
누가복음 19:1-10 여리고는 요단강을 건넌 이스라엘 백성이 양각나팔을 든 제사장들과 언약궤를 선두로 6일 동안 하루 한 바퀴씩 돌고, 마지막 날에는 일곱 바퀴를 돌고나서, 양각나팔을 불고, 백성들이 함성을 외치자, 무너진 성벽 사이로 나아가 정복한 성이었습니다. 일반적인 정복전쟁과 달리 여리고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전쟁방식으로 승리를 거둔 전쟁으로 기록됩니다. 이 후 이스라엘은 모든 전쟁에서 하나님의 전쟁 방식에 따라 제사를 드리고, 이 전쟁이 하나님께 속한 전쟁인지 아닌지를 묻고나서 전쟁에 참여하는 전통이 시작되었고,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전쟁방법으로 하나님이 무너뜨린 성을 기억할 수 있도록 이 성을 다시 쌓는 사람은 저주를 받는다고 했는데(수6:26), 아합시대에 벧엘 사람 히엘이 이 성을 다..
목회칼럼
2020. 4. 8. 11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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